하노이(Hà Nội)에서 쩐타인먼(Trần Thanh Mẫn)이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와 만나 2025년 교역 890억달러, 투자 1010억달러 성과를 강조했다.

쩐타인먼(Trần Thanh Mẫn) 국회 의장은 1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최영삼(Choi Young Sam) 주베트남 한국대사를 접견했다.

그는 한국이 누적 1010억달러로 베트남 최대 투자국이라며 2025년 교역 890억달러, 상호 관광 500만명 이상을 언급했다.

또한 약 40만명 베트남인과 20만명 넘는 한국인이 양국에 거주한다며 인적 교류가 협력의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쩐타인먼(Trần Thanh Mẫn)은 의회 외교 강화를 위해 상임위원회·우호그룹·여성의원단 협력과 정보 공유 확대를 제안했다.

최영삼(Choi Young Sam) 대사는 과학기술·디지털 전환·AI로 협력이 넓어졌다며 향후 교역·투자·에너지 확대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