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열린 제33차 외교회의에서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르엉 탐 꽝(Lương Tam Quang)은 2025년 이후 73건 협정과 안보 협력을 앞세워 베트남 국익 수호를 위한 부처·지방 협력을 촉구했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33차 외교회의에서 하노이(Hà Nội) 외교·안보 협력 강화를 주문했다.

그는 14차 당대회 이후 대외관계와 국제통합을 3대 핵심 과제로 보고, 자주·자립 외교를 강조했다.

또 외교부와 국방부, 공안부가 7개 과제를 함께 추진해 고위급 교류와 전략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르엉 탐 꽝(Lương Tam Quang) 공안장관은 2025년 이후 73건의 국제조약·협정을 체결해 치안 공조를 넓혔다.

베트남은 하노이 협약(Hà Nội Convention)과 유엔 평화유지 참여를 통해 사이버범죄·마약 대응 역량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