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33차 외교회의에서 응우옌 꾸억 중(Nguyễn Quốc Dũng) 주미대사는 토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의 6개 과제를 즉시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

하노이(Hà Nội) 33차 외교회의 개막식에서 토 람(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6개 과제를 제시했다.

응우옌 꾸억 중(Nguyễn Quốc Dũng) 주미대사는 8월 1일 이 지침이 외교 부문의 핵심 방향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외교관들이 당과 국가의 요구를 깊이 이해하고, 새 국제환경에 맞는 전문 역량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부문이 베트남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 자립적으로 해법을 마련하되, 정부와 부처와도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재외공관은 해외 베트남인 공동체와의 연결을 넘어, 인력과 자원을 개발 동력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