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서 쭝 장관과 제임스 니켈 대사가 만나 2026년 CPTPP, 2027년 APEC을 앞두고 양국 관계 격상과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쭝 장관은 하노이에서 제임스 니켈 주베트남 캐나다 대사를 만나 양국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논의했다.
지난 21일 레 민 흥 총리와 마크 카니 총리의 전화 통화 성사에 기여한 캐나다 대사관의 역할도 높이 평가했다.
쭝 장관은 정치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고위급 방문과 대화 메커니즘을 확대하고 관계 틀 격상 로드맵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반도체, 핵심 광물, 녹색 에너지, 안보·국방, 교육 등에서 2026년과 2027년을 겨냥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니켈 대사는 아세안 중심성과 베트남의 역내 가교 역할을 지지하며 CPTPP와 APEC 현안에서 계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레 민 흥 총리와 마크 카니 총리의 전화 통화 성사에 기여한 캐나다 대사관의 역할도 높이 평가했다.
쭝 장관은 정치적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고위급 방문과 대화 메커니즘을 확대하고 관계 틀 격상 로드맵을 함께 만들자고 제안했다.
양측은 인공지능, 반도체, 핵심 광물, 녹색 에너지, 안보·국방, 교육 등에서 2026년과 2027년을 겨냥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니켈 대사는 아세안 중심성과 베트남의 역내 가교 역할을 지지하며 CPTPP와 APEC 현안에서 계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