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약품청(DAV)이 하노이(Hà Nội)·호찌민시(HCM City) 관련 수입 화장품 45종의 등록 서류와 실제 성분 불일치로 전국 리콜을 명령했다.
베트남 약품청(DAV)은 45종 수입 화장품의 서류·성분 위반을 확인해 전국 리콜과 폐기를 지시했다.
이번 조치는 3월 점검 뒤 내려졌고, 하데라보(Hada Labo) 세안제와 아넬사(Anessa) 자외선차단제 등이 포함됐다.
하노이(Hà Nội)의 앨리스 카오(Alice Cao Co., Ltd.)는 20종을, 홍람(Hong Lam Import-Export and Retail Co., Ltd.)은 9종을 회수해야 한다.
호찌민시(HCM City) 이원 베트남(IWON Vietnam Co., Ltd.)과 엑스.C.G.G(X.C.G.G Co., Ltd.)도 티아엠(TIA'M) 등 16종을 철수·회수한다.
DAV는 7월 15일까지 보고를 받으며, 실제 성분이 다른 제품은 알레르기 등 안전 위험이 있어 즉시 사용 중지를 권고했다.
이번 조치는 3월 점검 뒤 내려졌고, 하데라보(Hada Labo) 세안제와 아넬사(Anessa) 자외선차단제 등이 포함됐다.
하노이(Hà Nội)의 앨리스 카오(Alice Cao Co., Ltd.)는 20종을, 홍람(Hong Lam Import-Export and Retail Co., Ltd.)은 9종을 회수해야 한다.
호찌민시(HCM City) 이원 베트남(IWON Vietnam Co., Ltd.)과 엑스.C.G.G(X.C.G.G Co., Ltd.)도 티아엠(TIA'M) 등 16종을 철수·회수한다.
DAV는 7월 15일까지 보고를 받으며, 실제 성분이 다른 제품은 알레르기 등 안전 위험이 있어 즉시 사용 중지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