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레이드(Vietrade)와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가 8월 싱가포르에서 베트남 중소기업의 디지털 판로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베트남 산업무역부 산하 비트레이드(Vietrade)는 8월 싱가포르에서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중소기업과 협동조합, 가계사업체의 디지털 마케팅과 브랜드 역량을 높이기 위해 협력한다.

또한 2026년까지 공동 홍보와 디지털 무역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첫 교육은 8월 중순 시작된다.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0회 아세안 회의는 지경학 변화와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과 에너지 전환을 논의했다.

비트레이드의 부 바 푸(Vũ Bá Phú)는 아세안이 베트남의 핵심 시장이자 생산·투자·공급망 파트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