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7월 4일 다낭(Đà Nẵng)에서 열리는 DANAFF는 102편 상영과 18개 프로젝트 지원으로 베트남 영화의 해외 진출을 넓힌다.
다낭(Đà Nẵng)에서 2026년 6월 28일~7월 4일 열리는 DANAFF는 베트남 영화의 세계 진출을 넓히려는 행사다.
응우옌 티 안 티(Nguyễn Thị Anh Thi) 부위원장은 준비가 순조롭다며 운영·안전·홍보를 다낭시가 총괄한다고 밝혔다.
따꽝동(Tạ Quang Đông) 차관은 4회 만에 DANAFF가 정체성을 갖췄고, 영화의 경제 가치와 국가 소프트파워도 키운다고 말했다.
올해 영화제는 다낭 전역 극장에서 102편을 약 200회 상영하고, 아시아 경쟁 부문 13편과 야외 상영 5편도 선보인다.
스크립트 랩은 6월 26일 시작해 8개 장편 프로젝트를 돕고, 18개 기획은 교육·네트워킹으로 차세대 영화인을 지원한다.
응우옌 티 안 티(Nguyễn Thị Anh Thi) 부위원장은 준비가 순조롭다며 운영·안전·홍보를 다낭시가 총괄한다고 밝혔다.
따꽝동(Tạ Quang Đông) 차관은 4회 만에 DANAFF가 정체성을 갖췄고, 영화의 경제 가치와 국가 소프트파워도 키운다고 말했다.
올해 영화제는 다낭 전역 극장에서 102편을 약 200회 상영하고, 아시아 경쟁 부문 13편과 야외 상영 5편도 선보인다.
스크립트 랩은 6월 26일 시작해 8개 장편 프로젝트를 돕고, 18개 기획은 교육·네트워킹으로 차세대 영화인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