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에서 STEM 교육은 3개 고교의 실험실 격차 속에서도 학생들의 실험·실패·협업 경험이 핵심으로 강조됐다.

다낭(Đà Nẵng) 트란푸(Trần Phú) 고교 학생들은 AI 신호등 제작 중 수차례 재조립하며 실패 원인을 찾고 개선했다.

응우옌 응우옌(Trần Nguyên Nguyên)은 완성품보다 현실에서 아이디어를 작동시키는 과정이 더 어렵다고 말했다.

다낭(Đà Nẵng)에서는 3개 고교만 표준 STEM 실험실을 갖춰, 나머지 학교는 장비·공간·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응우옌빈끼엠(Nguyễn Bỉnh Khiêm) 영재고 쩐 티 홍 린(Trịnh Thị Hồng Linh) 교사는 학생 수준에 맞는 프로젝트가 압박을 줄이고 학습을 돕는다고 밝혔다.

전문가와 기업인들은 STEM이 경쟁용 성과보다 실패를 통해 배우고, 자기주도 학습과 기술 적응력을 기르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