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다낭 시립 박물관에서 400여 점 자료를 공개한 ‘2026 다낭 고엽제-양심과 정의’ 전시가 개막했다.
7월 22일 다낭 시립 박물관에서 고엽제 피해자협회와 다낭시 문화체육관광청, 화학병과가 전시를 열었다.
400여 점의 사진과 유물은 베트남 고엽제 참사의 참상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생히 전했다.
이번 행사는 1961년 8월 10일부터 이어진 고엽제 참사 65주년과 8월 10일 피해자 기념일을 앞뒀다.
전시는 당과 국가, 인민군, 지방정부, 기업의 지원으로 피해 복구와 돌봄이 계속됐음을 보여줬다.
또 다낭시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보훈 주택, 위문품, 생계 지원 활동도 함께 추진됐다.
400여 점의 사진과 유물은 베트남 고엽제 참사의 참상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생히 전했다.
이번 행사는 1961년 8월 10일부터 이어진 고엽제 참사 65주년과 8월 10일 피해자 기념일을 앞뒀다.
전시는 당과 국가, 인민군, 지방정부, 기업의 지원으로 피해 복구와 돌봄이 계속됐음을 보여줬다.
또 다낭시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보훈 주택, 위문품, 생계 지원 활동도 함께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