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미래 포럼 2026(AFF)이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20개 이상 프로그램으로 열려 아세안 비전 2045와 인공지능, 에너지 안보를 논의한다.
베트남 외교부는 6월 9~10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아세안 미래 포럼 2026(AFF)을 연다고 18일 국제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외교차관은 이번 포럼이 베트남의 독립·자주 외교를 보여줄 첫 대형 다자행사라고 강조했다.
AFF 2026은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와 연계돼 20개 이상 일정으로 확대되며, 사람 중심 발전과 실질적 협력 성과를 목표로 한다.
6월 8일에는 정당 대화와 아세안 도시 지도자 회의, 메콩 지역 원탁회의, 청년 대화, AI 거버넌스 토론이 사전 행사로 진행된다.
6월 9~10일 본회의에서는 아세안 회복력, 분쟁 예방, 에너지 안보를 논의하고, 동해(남중국해) 평화 원칙도 함께 다룬다.
응우옌 만 끄엉(Nguyễn Mạnh Cường) 외교차관은 이번 포럼이 베트남의 독립·자주 외교를 보여줄 첫 대형 다자행사라고 강조했다.
AFF 2026은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와 연계돼 20개 이상 일정으로 확대되며, 사람 중심 발전과 실질적 협력 성과를 목표로 한다.
6월 8일에는 정당 대화와 아세안 도시 지도자 회의, 메콩 지역 원탁회의, 청년 대화, AI 거버넌스 토론이 사전 행사로 진행된다.
6월 9~10일 본회의에서는 아세안 회복력, 분쟁 예방, 에너지 안보를 논의하고, 동해(남중국해) 평화 원칙도 함께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