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타인호아성(Thanh Hóa) 사손(Sầm Sơn)에서 53세 주민의 집을 단속해 냉동 검은따오기 290마리, 약 15kg을 압수했다.

타인호아성(Thanh Hóa) 당국은 사손(Sầm Sơn) 지역에서 53세 주민 L.T.O.의 주택을 급습했다.

시장관리팀과 경찰은 290마리의 냉동 검은따오기와 약 15kg 분량을 발견해 판매용 보관 정황을 확인했다.

13일 단속에서 적발된 조류는 모두 봉인·압수됐고, 관련 규정에 따라 추가 조치가 진행된다.

당국은 야생동물의 불법 소지·거래에 대해 엄정한 처벌을 추진하며 사건 서류를 보완하고 있다.

성(省) 시장감시기관은 경찰·산림감시대와 협력해 온라인 감시와 현장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