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레 티 리엥 문화공원에서 나온 유해가 따이닌(Tây Ninh) 출신 전사자 후인 반 꿘(Huỳnh Văn Quên)으로 확인됐다.
호찌민시(HCM City) 고사령부는 6월 23일 레 티 리엥(Lê Thị Riêng) 문화공원 조사에서 나온 유해가 후인 반 꿘(Huỳnh Văn Quên) 것이라 밝혔다.
1968년 구 사이공(Sài Gòn) 시티에서 설날 공세 중 전사한 그는 베트남 인민군 상병으로, 유족은 수십 년간 행방을 찾아왔다.
이번 확인은 전국 500일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레 티 리엥 공원 유해를 문서와 유품으로 특정한 첫 사례다.
7월 26일 당국은 펜, 빗, 지갑, 약오일병 등 개인 소지품을 유족에게 전달했으며 가족은 눈물로 소식을 받았다.
2개의 기록에는 후인 반 꾸옌(Huỳnh Văn Quyên)과 후인 반 꿘(Huỳnh Văn Quên) 이름이 갈렸지만, 조사 끝에 꿘으로 최종 결론 났다.
1968년 구 사이공(Sài Gòn) 시티에서 설날 공세 중 전사한 그는 베트남 인민군 상병으로, 유족은 수십 년간 행방을 찾아왔다.
이번 확인은 전국 500일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레 티 리엥 공원 유해를 문서와 유품으로 특정한 첫 사례다.
7월 26일 당국은 펜, 빗, 지갑, 약오일병 등 개인 소지품을 유족에게 전달했으며 가족은 눈물로 소식을 받았다.
2개의 기록에는 후인 반 꾸옌(Huỳnh Văn Quyên)과 후인 반 꿘(Huỳnh Văn Quên) 이름이 갈렸지만, 조사 끝에 꿘으로 최종 결론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