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라(Sơn La)성 따쑤아(Tà Xùa) 랑상(Làng Sáng) 마을에서 29명의 몽족 여성이 매주 야간 문해수업으로 글과 희망을 배우고 있다.
썬라(Sơn La)성 따쑤아(Tà Xùa) 랑상(Làng Sáng) 마을에서 29명의 몽족 여성이 매주 월~목 오후 7시30분 문해수업을 듣는다.
이 교실은 올해 3월 따쑤아 인민위원회가 설치했고, 행정·법률 이해와 농번기 학습을 위해 야간에 운영된다.
가장 나이 많은 50세 안팎의 송티리(Sồng Thị Ly)는 글을 몰라 서류를 남에게 부탁했지만, 이제 이름 쓰기와 읽기를 배우고 있다.
송티콰(Sồng Thị Khua)는 아이를 업고 수업에 나오며, 전기와 도로 개선 뒤 교육이 가정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교사 러우응옥즈엉(Lường Văn Dương)과 러우반훈(Lò Văn Huấn)은 주민 참여가 늘며, 국경지 산골의 생활 변화도 확산된다고 본다.
이 교실은 올해 3월 따쑤아 인민위원회가 설치했고, 행정·법률 이해와 농번기 학습을 위해 야간에 운영된다.
가장 나이 많은 50세 안팎의 송티리(Sồng Thị Ly)는 글을 몰라 서류를 남에게 부탁했지만, 이제 이름 쓰기와 읽기를 배우고 있다.
송티콰(Sồng Thị Khua)는 아이를 업고 수업에 나오며, 전기와 도로 개선 뒤 교육이 가정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교사 러우응옥즈엉(Lường Văn Dương)과 러우반훈(Lò Văn Huấn)은 주민 참여가 늘며, 국경지 산골의 생활 변화도 확산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