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썬라(Sơn La) 롱르엉(Lóng Lương)에서 주민 참여를 통한 국가안보·질서 수호를 강조했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4일 썬라(Sơn La) 반호(Vân Hồ) 꾸언에서 치안 보호 행사를 주재했다.
그는 롱르엉(Lóng Lương) 마을이 21년간 공동체 연대와 애국심을 키운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또한 과거 마약 범죄 취약지였던 롱르엉이 모범 사례로 바뀌었다며 주민과 당국을 격려했다.
그는 공안과 군, 베트남 조국전선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마약·교통사고 예방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행사 뒤에는 79주년 7월 27일 상이군경의 날을 앞두고 썬라의 유공자와 혁명 공로자도 위문했다.
그는 롱르엉(Lóng Lương) 마을이 21년간 공동체 연대와 애국심을 키운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또한 과거 마약 범죄 취약지였던 롱르엉이 모범 사례로 바뀌었다며 주민과 당국을 격려했다.
그는 공안과 군, 베트남 조국전선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마약·교통사고 예방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행사 뒤에는 79주년 7월 27일 상이군경의 날을 앞두고 썬라의 유공자와 혁명 공로자도 위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