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240km 떨어진 썬라(Sơn La) 타수아(Tà Xùa)는 해발 1500m의 구름 풍경과 몽족 문화로 여행객을 끌어모았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썬라(Sơn La) 타수아(Tà Xùa)까지 240km를 달려 6시간 만에 도착한 기자단은 해발 1500m의 청량한 날씨를 만났다.
타수아(Tà Xùa)의 대표 전망대 다이노사우루스 등뼈(Dinosaur's Backbone)에서는 새벽 구름과 일출이 어우러진 장관이 펼쳐졌다.
커터컷까지 300m 절벽이 이어지는 험로 너머로는 타수아 초원(Tà Xùa Steppe)과 드넓은 목초지가 사진 명소로 주목받았다.
시엠방(Xím Vàng) 계단식 논과 이름 없는 폭포는 물 채우기 철에도 수채화 같은 풍경을 보여줬다.
타수아(Tà Xùa) 주민의 90퍼센트 이상인 몽족(Mông)은 쪽염색과 밀랍그림 체험으로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타수아(Tà Xùa)의 대표 전망대 다이노사우루스 등뼈(Dinosaur's Backbone)에서는 새벽 구름과 일출이 어우러진 장관이 펼쳐졌다.
커터컷까지 300m 절벽이 이어지는 험로 너머로는 타수아 초원(Tà Xùa Steppe)과 드넓은 목초지가 사진 명소로 주목받았다.
시엠방(Xím Vàng) 계단식 논과 이름 없는 폭포는 물 채우기 철에도 수채화 같은 풍경을 보여줬다.
타수아(Tà Xùa) 주민의 90퍼센트 이상인 몽족(Mông)은 쪽염색과 밀랍그림 체험으로 지역의 전통문화를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