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랏끄언(Lạch Cờn) 해구에서 5월 22일 12m 어선 TH-91969-TS가 좌초됐고, 당국이 2시간여 만에 구조했다.
응에안(Nghệ An) 랏끄언(Lạch Cờn) 해구에서 5월 22일 오전 9시25분 TH-91969-TS가 잘못된 수로 진입으로 좌초했다.
라썽보호소(Lạch Cờn Border Control Station)는 선박 1척과 대원 4명을 투입하고, 응에안 선박 NA-70622-TS도 지원해 안전을 확보했다.
사고 선박의 선주이자 선장인 응우옌 반 남(Nguyễn Văn Nam·1964년생)은 Thanh Hóa성 거주자로, 약 12m 길이 어선을 몰다가 사고를 냈다.
앞서 5월 20일엔 꽝푹(Quỳnh Phương) 초소가 응에안 해구 1해리 지점의 NA-73210-TS를 구조해 승선원 전원을 무사히 해안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랏끄언·랏반(Lạch Vạn)·랏떠이(Lạch Thơi) 해구가 퇴적과 강풍에 취약하다며, 표지부표 준수와 항로 확인을 거듭 당부했다.
라썽보호소(Lạch Cờn Border Control Station)는 선박 1척과 대원 4명을 투입하고, 응에안 선박 NA-70622-TS도 지원해 안전을 확보했다.
사고 선박의 선주이자 선장인 응우옌 반 남(Nguyễn Văn Nam·1964년생)은 Thanh Hóa성 거주자로, 약 12m 길이 어선을 몰다가 사고를 냈다.
앞서 5월 20일엔 꽝푹(Quỳnh Phương) 초소가 응에안 해구 1해리 지점의 NA-73210-TS를 구조해 승선원 전원을 무사히 해안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랏끄언·랏반(Lạch Vạn)·랏떠이(Lạch Thơi) 해구가 퇴적과 강풍에 취약하다며, 표지부표 준수와 항로 확인을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