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 베트남-라오스 열사묘지에서 79주년 추모식이 열려 1만명 안팎의 희생을 기리며 촛불을 밝혔다.
응에안(Nghệ An) 베트남-라오스 열사묘지에서 7월 26일 79주년 상이군인·열사 추모식이 엄숙하게 거행됐다.
10만명의 촛불 대신 수천 개의 촛불이 밝혀졌고, 부 티 아인 쑤언(Võ Thị Ánh Xuân) 국가주석 대행이 참석했다.
쯔엉 브엉(부이 꽝 후이 Bùi Quang Huy)은 청년들에게 희생을 잇는 추모와 보은의 실천을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79개 선물을 전달하고, 디지털 복원 기술로 열사 초상 100장을 복원하는 사업도 지원했다.
이 묘지는 라오스에서 전사한 베트남 지원병과 군사전문가 약 1만1000명의 안식처로 양국 우호를 상징한다.
10만명의 촛불 대신 수천 개의 촛불이 밝혀졌고, 부 티 아인 쑤언(Võ Thị Ánh Xuân) 국가주석 대행이 참석했다.
쯔엉 브엉(부이 꽝 후이 Bùi Quang Huy)은 청년들에게 희생을 잇는 추모와 보은의 실천을 당부했다.
참가자들은 79개 선물을 전달하고, 디지털 복원 기술로 열사 초상 100장을 복원하는 사업도 지원했다.
이 묘지는 라오스에서 전사한 베트남 지원병과 군사전문가 약 1만1000명의 안식처로 양국 우호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