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해군 함정 HTMS 프라쭈압 키리 칸이 18~23일 호치민시 나롱-칸호이항을 방문해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 우호행사를 시작했다.
태국 해군 함정 HTMS 프라쭈압 키리 칸(HTMS Prachuap Khiri Khan)이 18일 호치민시(Hồ Chí Minh) 나롱-칸호이항에 입항했다.
이번 방문은 1976~2026년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23일까지 이어지며, 양국 해군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태국 대표단은 타위색 통남(Thaveesak Thongnam) 소장이 이끌고, 베트남 해군은 판띠엔중(Phạm Tiến Dũng) 대령이 환영식을 주재했다.
대표단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묘역 헌화, 시청 및 제7군구·제2해역사령부 예방과 문화·체육 교류를 진행한다.
태국 대사관은 19일 나롱 부두(Nhà Rồng Wharf)에서 전시·공연을 열며, 함정은 OPV 552급으로 함포와 하푼(Harpoon) 미사일을 탑재했다.
이번 방문은 1976~2026년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23일까지 이어지며, 양국 해군 협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태국 대표단은 타위색 통남(Thaveesak Thongnam) 소장이 이끌고, 베트남 해군은 판띠엔중(Phạm Tiến Dũng) 대령이 환영식을 주재했다.
대표단은 호찌민 주석(Hồ Chí Minh) 묘역 헌화, 시청 및 제7군구·제2해역사령부 예방과 문화·체육 교류를 진행한다.
태국 대사관은 19일 나롱 부두(Nhà Rồng Wharf)에서 전시·공연을 열며, 함정은 OPV 552급으로 함포와 하푼(Harpoon) 미사일을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