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5월 17일 WHO의 에볼라 국제보건비상사태 선언 이후 공항·항만·국경검문소에서 입국자 검역을 강화했다.
호찌민시(HCM City) 보건당국은 5월 17일 WHO 선언 뒤 공항·항만·국경검문소의 입국자 검사를 강화했다.
입국자는 에볼라 관련 증상과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여행 이력을 확인받으며, 의심 사례는 즉시 선별된다.
남부 보건부는 병원과 예방의료기관에 감시체계를 높이고 격리·이송 절차를 사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감염지역 방문자는 21일간 건강을 관찰하되, 시민들은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말라고 당부했다.
WHO는 국제여행·무역 제한을 권고하지 않았고, 베트남은 이번 유행과 연관된 에볼라 환자를 아직 보고하지 않았다.
입국자는 에볼라 관련 증상과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여행 이력을 확인받으며, 의심 사례는 즉시 선별된다.
남부 보건부는 병원과 예방의료기관에 감시체계를 높이고 격리·이송 절차를 사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감염지역 방문자는 21일간 건강을 관찰하되, 시민들은 과도한 불안을 갖지 말라고 당부했다.
WHO는 국제여행·무역 제한을 권고하지 않았고, 베트남은 이번 유행과 연관된 에볼라 환자를 아직 보고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