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9일 하노이 묘소와 박선 기념비, 호찌민시 응우옌후에에서 호찌민 주석 탄생 136주년 추모가 열렸다.

5월 19일 오전 하노이에서 당·국가 대표단이 호찌민 주석 묘소를 찾아 헌화하며 136주년을 기렸다.

모든 참석자들은 박선 길 영웅 열사 기념비에 분향하고 순국열사들의 희생을 추모했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레 민 흥 총리,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이 대표단을 이끌었다.

화환에는 ‘위대한 호찌민 주석의 은혜를 영원히 기억하리라’는 문구가 적혀 혁명 정신을 강조했다.

같은 날 호찌민시에서는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 기념공원에서 동상 헌화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