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가 2025~2050년 마스터플랜 윤곽을 승인하며, 2050년까지 경제 1.2조달러와 인구 2,000만~2,200만 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HCM City People’s Committee)는 2025~2050년 마스터플랜 윤곽을 승인하고 100년 비전을 세웠다.

이 계획은 2050년까지 1인당 경제성장률 연 10% 이상을 바탕으로 경제 1.2조달러, 인구 2,000만~2,200만 명을 목표로 한다.

도시 건설용지는 29만~32만 헥타르로 늘어나며, 면적 6,772.59㎢ 전역과 꼰다오(Côn Đảo) 특별구가 계획 범위에 포함된다.

구조는 ‘1센터, 3권역, 1특별구’로, 호찌민시(HCM City)·빈즈엉(Bình Dương)·바리아-붕따우(Bà Rịa - Vũng Tàu)·꼰다오(Côn Đảo)를 축으로 한다.

시 당국은 올해 11월 인민의회(People’s Council) 제출을 앞두고 메트로·철도·간선도로 확충과 기후변화 대응형 개발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