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 바익롱비(Bạch Long Vĩ)에서 중국 어선 2척이 구조돼 승무원 10명이 지원을 받았다.

하이퐁(Hải Phòng) 인민위원회 쩐 반 꿘(Trần Văn Quân) 부위원장은 4일 바익롱비(Bạch Long Vĩ) 특별구를 찾아 구조대원을 격려했다.

하이퐁 국경수비대는 5월 4~5일 악천후로 좌초한 중국 국적 어선 2척을 신속히 수색·구조했다.

구조된 승무원 10명은 바익롱비 현지에서 의료·물류 지원을 받았고, 하이퐁 당국에 감사 서한을 보냈다.

쩐 반 꿘(Trần Văn Quân)은 위험한 해상에서 임무를 완수한 국경수비대에 표창과 선물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현재 어선 2척의 수리는 대부분 끝났으며, 하이퐁은 중국 해양법 집행기관과 인계 일정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