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30분, 베트남-인도네시아 해역에서 빈롱(Vĩnh Long) 출신 선원이 탄 BT 99397 TS호가 사고를 당해 KN-407이 45세 선원 응급치료를 했다.
13일 오후 1시30분, 호찌민(HCM City) 관할 해역에서 KN-407이 BT 99397 TS호의 긴급 구조 신호를 받았다.
빈롱(Vĩnh Long) 출신 르 자 후이(Lê Gia Huy·41)가 몰던 어선은 선원 4명과 조업 중이었다.
그물 회수 작업 도중 윈치 케이블이 끊어져 트란 반 데오(Trần Văn Đèo·45)의 왼팔이 골절됐다.
KN-407 구조팀은 오후 2시 현장에 도착해 군의관이 응급처치와 골절 고정을 실시했다.
오후 2시45분 환자는 안정 상태로 인계됐고, 인근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돼 추가 치료를 받았다.
빈롱(Vĩnh Long) 출신 르 자 후이(Lê Gia Huy·41)가 몰던 어선은 선원 4명과 조업 중이었다.
그물 회수 작업 도중 윈치 케이블이 끊어져 트란 반 데오(Trần Văn Đèo·45)의 왼팔이 골절됐다.
KN-407 구조팀은 오후 2시 현장에 도착해 군의관이 응급처치와 골절 고정을 실시했다.
오후 2시45분 환자는 안정 상태로 인계됐고, 인근 의료기관으로 즉시 이송돼 추가 치료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