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롱(Vĩnh Long) 제12구 인민법원은 페이스북으로 허위정보를 퍼뜨린 탓에 1971년생 탁티호아리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빈롱(Vĩnh Long) 제12구 인민법원은 2025년 11월 구속된 탁티호아리(Thạch Thị Hoa Ri)를 1심에서 심리했다.

검찰에 따르면 그녀는 2021년부터 개인 페이스북으로 허위·왜곡 영상을 게시·생중계해 당·국가 지도자를 모독했다.

당국은 이 게시물이 국가와 개인의 권익을 침해하고, 일부 주민의 신뢰를 훼손했다고 판단했다.

또한 사건은 지역 치안과 사회질서에 악영향을 줬고, 빈롱(Vĩnh Long) 공안이 수사·기소를 진행했다.

법원은 범행의 중대성과 정상참작 사유를 검토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사회관계망 책임 사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