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콤플렉스01에 체코 음향조형물 포에시오맷이 설치돼, 동남아에서 처음으로 시·음악·지역 소리 20개를 들려준다.
체코(Czech Republic) 대사관과 콤플렉스01(Complex 01)은 하노이(Hà Nội)에 포에시오맷(Poesiomat)을 설치해 동남아 첫 공개를 알렸다.
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전기가 생기고, 주변과 연결된 20개 음원으로 시·노래·환경음을 들려준다.
야로슬라프 주커르슈테인(Jaroslav Zukerstein) 체코대사관 대사대리는 하노이(Hà Nội)가 양국 문화교류에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
트란 닥 푹(Trần Đắc Phúc) 콤플렉스01 대표는 약 10년 전 체코 예술가들이 개발한 포에시오맷이 일상 기억을 보존한다고 설명했다.
옛 공장을 문화공간으로 바꾼 콤플렉스01은 포에시오맷과 함께 베트남-체코 문화 가교이자 시민 참여형 예술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전기가 생기고, 주변과 연결된 20개 음원으로 시·노래·환경음을 들려준다.
야로슬라프 주커르슈테인(Jaroslav Zukerstein) 체코대사관 대사대리는 하노이(Hà Nội)가 양국 문화교류에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
트란 닥 푹(Trần Đắc Phúc) 콤플렉스01 대표는 약 10년 전 체코 예술가들이 개발한 포에시오맷이 일상 기억을 보존한다고 설명했다.
옛 공장을 문화공간으로 바꾼 콤플렉스01은 포에시오맷과 함께 베트남-체코 문화 가교이자 시민 참여형 예술장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