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국립 전시·컨벤션센터에서 VPPE 2026과 VietAd 2026이 500여 부스 규모로 개막해 10여 개국 1,000여 브랜드가 참여했다.

5월 13일 하노이 동아인 국립 전시·컨벤션센터에서 VPPE 2026과 VietAd 2026이 공동 개막했다.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베트남 제지·펄프협회와 광고협회 등 5개 기관이 함께 주최했다.

행사장은 500여 부스에 베트남·한국·일본 등 10여 개국 1,000여 브랜드가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VPPE는 제지·포장·인쇄 기술을, VietAd는 광고 설비를 아우르며 산업 연계를 강화했다.

주최 측은 녹색·디지털 전환과 두 자릿수 성장을 위해 국가 지원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