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서코(Transerco) 산하 옌비엔(Yên Viên) 버스회사가 하노이(Hà Nội)~박닌(Bắc Ninh) 노선 54에 전기버스 23대를 투입했다.

옌비엔(Yên Viên) 버스회사는 9일 하노이(Hà Nội)~박닌(Bắc Ninh) 노선 54에 전기버스 23대를 운행하기 시작했다.

이 버스들은 저상 설계와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춰, 디젤버스를 대체하며 승객 편의를 높이게 된다.

트랜서코(Transerco)는 이번 전환이 2030년, 2045년 비전의 국가 에너지 안보 결의 70-NQ/TW 이행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1월 이후 중형·대형 전기버스 152대를 추가했으며, 이번 투입으로 보유 전기버스는 175대가 됐다.

트랜서코(Transerco)는 보조노선 디젤차량 교체와 차고·충전망, 디지털·AI 운영시스템 투자도 계속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