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1기 베트남 조국전선(VFF) 중앙위원회 첫 회의에서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가 2026~2031년 위원장에 재선됐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1기 베트남 조국전선(VFF) 전국대회는 2.5일간의 논의를 마치고 폐막했다.
대회는 2026~2031년 임기 VFF 중앙위원회 위원 397명을 확정했으며, 첫 회의에서 70명을 주석단(Đoàn Chủ tịch)으로 선출했다.
또한 12명의 상임위원을 두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사무총장을 포함한 새 지도부 구성을 마쳤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10기 위원장인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는 만장일치로 재선되며 신임에 감사를 전했다.
호아이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충성을 다해 단결·혁신을 이끌고, 96년 역사상 첫 여성 위원장으로서 조국전선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회는 2026~2031년 임기 VFF 중앙위원회 위원 397명을 확정했으며, 첫 회의에서 70명을 주석단(Đoàn Chủ tịch)으로 선출했다.
또한 12명의 상임위원을 두고, 위원장과 부위원장·사무총장을 포함한 새 지도부 구성을 마쳤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자 10기 위원장인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는 만장일치로 재선되며 신임에 감사를 전했다.
호아이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충성을 다해 단결·혁신을 이끌고, 96년 역사상 첫 여성 위원장으로서 조국전선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