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에(Huế)에서 1991년생 마이 호앙(Mai Hoàng)이 4월 15일~5월 5일 페이스북 게시물·라이브로 공공기관을 비방한 혐의로 체포·구금됐다.
후에(Huế) 인민검찰청 제2지역은 5월 6일, 마이 호앙(Mai Hoàng)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후에시 공안청 산하 수사경찰은 5월 5일, 형법 제331조 위반 혐의로 형사절차 개시와 임시구금을 결정했다.
수사당국은 페이스북 계정 ‘호앙 마이 후에(Hoàng Mai Huế)’가 공공기관·고위직 명예를 훼손하는 글과 영상, 라이브를 반복 게시했다고 봤다.
마이 호앙은 1991년생으로, 화초 분재 사업을 하며 화쭈(Hòa Châu) 프엉 탄하(Thanh Hà) 거주 사실이 확인됐다고 당국은 전했다.
4월 15일~5월 5일 게시물은 수십만 조회와 수천 반응을 기록해, 수사당국은 온라인 여론 조작과 치안 악영향을 우려했다.
후에시 공안청 산하 수사경찰은 5월 5일, 형법 제331조 위반 혐의로 형사절차 개시와 임시구금을 결정했다.
수사당국은 페이스북 계정 ‘호앙 마이 후에(Hoàng Mai Huế)’가 공공기관·고위직 명예를 훼손하는 글과 영상, 라이브를 반복 게시했다고 봤다.
마이 호앙은 1991년생으로, 화초 분재 사업을 하며 화쭈(Hòa Châu) 프엉 탄하(Thanh Hà) 거주 사실이 확인됐다고 당국은 전했다.
4월 15일~5월 5일 게시물은 수십만 조회와 수천 반응을 기록해, 수사당국은 온라인 여론 조작과 치안 악영향을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