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가 5월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숙박객 등록을 통합하는 새 웹포털을 열어 기존 외국인 신고·국내 투숙객 통보 시스템을 대체한다.

베트남 공안부는 5월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중앙 숙박객 등록 포털을 정식 가동한다.

새 포털은 호텔·게스트하우스가 베트남인 숙박 신고와 외국인 임시체류 신고를 한곳에서 처리하게 해, 기존 웹사이트와 ASM을 대체한다.

안장(An Giang), 하이퐁(Hải Phòng), 박닌(Bắc Ninh), 푸토(Phú Thọ) 등 7개 성·시와 하노이 3개 동에서 우선 운영된다.

국내 투숙객 통보 기능은 현재 안장(An Giang)과 하노이의 하이바쯩·호안끼엠·응옥하 3개 동에만 제한적으로 적용된다.

공안부는 사진 판독, 다지점 관리, 계정 검증 등 기능을 넣어 숙박업체의 신고 절차와 기록 조회를 더 빠르게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