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에안(Nghệ An)에서 5월 18~30일 열리는 센 마을 축제 2026은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과 킴리엔 특별국가유적지의 관광지 지정 발표를 함께 기념한다.

응에안(Nghệ An) 당국은 5월 5일 센 마을 축제 2026 계획을 발표하고, 호치민(Hồ Chí Minh) 탄생 136주년을 기린다고 밝혔다.

축제는 1981년 시작된 노래운동에서 출발해 2002년 국가급 행사로 승격됐고, 현재는 매년 성대하게 열린다.

올해 행사는 5월 18~30일 킴리엔(Kim Liên) 유적지와 쭝선(Chung Sơn) 사원에서 헌향·헌화와 개막식이 진행된다.

또한 115주년 남부(南部) 구국행 출발, 80년 항전호소 등 전시 3건과 전통시장 체험, 9계단 폭포 준공이 포함된다.

응에안성은 이번 축제를 통해 호치민 사상·도덕을 알리고, 문화유산 기반의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