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반(Hồ Văn)에서 5월 10일 열린 ‘디산 트롱맛엠(Di Sản Trong Mắt Em)’에 국내외 4~15세 어린이 400여 점이 출품됐다.
하노이(Hà Nội) 호반(Hồ Văn)에서 5월 10일 ‘디산 트롱맛엠(Di Sản Trong Mắt Em)’ 시상식과 전시가 열렸다.
베트남 문묘-국자감 문화과학활동센터(Centre for Scientific and Cultural Activities 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는 국자감(Quốc Tử Giám) 95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4~15세 어린이 400여 명의 작품을 모았다.
심사위원단은 창의성·주제 적합성·인문적 가치를 기준으로 7개 공식상과 40점 전시작을 선정했다.
주최 측은 전시가 어린이의 시선으로 베트남 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게 하는 교육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문묘-국자감 문화과학활동센터(Centre for Scientific and Cultural Activities 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는 국자감(Quốc Tử Giám) 95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4~15세 어린이 400여 명의 작품을 모았다.
심사위원단은 창의성·주제 적합성·인문적 가치를 기준으로 7개 공식상과 40점 전시작을 선정했다.
주최 측은 전시가 어린이의 시선으로 베트남 문화유산을 배우고 지키게 하는 교육의 장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