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시 푸드뱅크가 5월 7일 출범해 VNĐ120 million(1억2000만동) 규모 지원과 함께 식품 폐기물 감축·사회안전망 강화를 시작했다.
동나이(Đồng Nai)시 적십자사와 푸드뱅크 베트남 네트워크는 5월 7일 푸드뱅크를 열고 순환형 식품 생태계를 출범시켰다.
이 모델은 빈푸억(Bình Phước) 사례를 확대해 제조업체·유통업체·개인 후원자의 잉여 식품을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거된 식품은 선별·품질검사·표준 안전보관을 거친 뒤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직접 전달된다.
응우옌 땀 흥(Nguyễn Tấn Hưng)과 응우옌 뚜언 크어이(Nguyễn Tuấn Khởi)는 이번 출범이 기업·지역사회를 잇는 사회안전망의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출범식에서 VNĐ120 million이 투입돼 장학금 30명, 저소득 20가구, 약 200명에게 인간적 지원이 제공됐다.
이 모델은 빈푸억(Bình Phước) 사례를 확대해 제조업체·유통업체·개인 후원자의 잉여 식품을 모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거된 식품은 선별·품질검사·표준 안전보관을 거친 뒤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직접 전달된다.
응우옌 땀 흥(Nguyễn Tấn Hưng)과 응우옌 뚜언 크어이(Nguyễn Tuấn Khởi)는 이번 출범이 기업·지역사회를 잇는 사회안전망의 전환점이라고 말했다.
출범식에서 VNĐ120 million이 투입돼 장학금 30명, 저소득 20가구, 약 200명에게 인간적 지원이 제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