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시에서 5월 30일~7월 11일 열리는 DIFF 2026은 한강변에 대형 가동식 돔과 LED·레이저 무대를 처음 도입한다.

다낭시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DIFF 2026을 열어 한(Hàn) 강변에 새 무대를 선보입니다.

2026 DIFF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동식 돔과 다층 조명·LED·레이저 시스템을 처음 도입합니다.

무대 주제는 ‘다낭 - 유나이티드 호라이즌’으로, 지구의 자전과 지평선의 만남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올해는 세계 최정상급 불꽃 제작팀이 총출동하는 올스타 시즌으로, 경연의 화려함과 긴장감이 커집니다.

DIFF는 트래블앤레저가 뽑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볼 만한 9대 축제’에 처음 선정돼 위상이 높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