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흥 총리는 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5,000헥타르 롱탄 국제공항 1단계의 2026년 완공·개항과 지연 해소를 강하게 지시했다.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월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롱탄 국제공항(Long Thành International Airport) 1단계 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총리는 5,000헥타르·109.11조동 규모 사업의 지연을 막기 위해 위법은 엄정 처분하되 장애물은 즉시 풀라고 주문했다.

공정률은 약 76%로, 정부청사·관제탑·활주로 1·유도로 등 주요 시설은 이미 운영 가능한 수준까지 진척됐다.

그러나 일부 기관·개인의 위법, 지급 병목, 인력·자재 부족이 겹치며 일정 지연 위험이 커졌고, 총리는 2026년 개항을 의무 목표로 못박았다.

또한 공안부·재정부·건설부와 동나이(Đồng Nai)성이 지급·자재·인사 문제를 신속히 처리하고, ACV는 주간 보고와 책임 이행을 강화하라고 지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