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3일 호찌민(Hồ Chí Minh) 훅몬현(Hóc Môn)에서 남끼 봉기 유적지에 헌화·분향했다.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3일 호찌민(Hồ Chí Minh) 훅몬현(Hóc Môn) 유적지를 찾아 헌화·분향했다.

참배식에서 그는 호찌민 국가주석(Chủ tịch Hồ Chí Minh)과 순국자들을 추모하며 1분간 묵념했다.

그는 기념록에 1940년 11월 23일 남끼 봉기(Nam Kỳ Uprising)가 이곳의 역사를 새겼다고 적었다.

만 의장은 남끼 봉기 희생이 8월혁명과 두 차례 항전 승리, 독립 회복의 밑거름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호찌민시와 훅몬현(Hóc Môn) 당국에 유적 보존을 촉구하며 젊은 세대 교육의 가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