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디엔비엔푸 전투 당시와 이후의 전장 스케치 28점이 17개 패널로 전시되며, 전시는 5월 20일까지 열린다.
하노이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남부 해방·국가 통일 5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전시는 디엔비엔푸 승리 72주년과 호찌민 주석 탄생 136주년, 세계 박물관의 날을 함께 기린다.
응오 마인 런, 팜 타인 떰, 즈엉 흐엉 민의 전장 스케치 28점이 17개 패널로 나뉘어 소개된다.
행사에서는 파노라마 벽화 ‘디엔비엔푸 전투’ 제작 화가들과 좌담회가 열려 창작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의 특별한 역사·문화 가치를 조명하며 5월 2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디엔비엔푸 승리 72주년과 호찌민 주석 탄생 136주년, 세계 박물관의 날을 함께 기린다.
응오 마인 런, 팜 타인 떰, 즈엉 흐엉 민의 전장 스케치 28점이 17개 패널로 나뉘어 소개된다.
행사에서는 파노라마 벽화 ‘디엔비엔푸 전투’ 제작 화가들과 좌담회가 열려 창작 과정과 역사적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의 특별한 역사·문화 가치를 조명하며 5월 2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