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관광은 2026년 1~4월 방문객 1,214만명과 매출 50.86조동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노이(Hà Nội) 관광국에 따르면 2026년 1~4월 방문객은 1,214만명, 매출은 50.86조동으로 집계됐다.

지난 4월 하노이(Hà Nội)는 309만명을 맞았고, 내국인 231만명과 외국인 78만여명이 포함됐다.

숙박업은 3,761곳·7만1,000여 객실 규모로 운영되며, 4월 평균 가동률은 약 70%까지 올랐다.

당국은 쩐 흥 장(Đặng Hương Giang) 국장 주도로 ‘그린 저니(Green Journey)’ 등 새 관광상품을 내세워 수요 확대에 나섰다.

하노이(Hà Nội)는 VITM 하노이 2026(VITM Hanoi 2026)에서 9만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30년 외국인 1,200만명 목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