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2026년 16개 축제와 80개 관광상품을 앞세워 6개월간 1,801만 명 유치와 7조4,230억 동 매출을 기록했다.

하노이(Hà Nội) 관광업계는 2026년 16개 대형 프로그램을 열어 ‘북부 베트남의 도시 보석’ 이미지를 강화한다.

하반기에는 무엉꼭(Mường Cốc)과 쏙 사원(Sóc Temple) 등에서 마을·야간 관광상품을 새로 선보인다.

또한 하노이(Hà Nội)는 하노이-타이응우옌(Thái Nguyên) 고급 관광열차와 쏜떠이(Sơn Tây)·비엣찌(Việt Trì) 수상노선을 확대한다.

쩡화양 장(Đặng Hương Giang) 관광국장은 2026~2030년 국제홍보전략과 비엣남항공(Vietnam Airlines) 협업,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올해 6개월간 하노이(Hà Nội)는 1,801만 명을 맞이했고, 관광수입 7조4,230억 동과 평균 객실점유율 65.6%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