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자 뚝(Phạm Gia Túc) 부총리는 라오스 콤판 포마타트(Khamphan Phommathat) 부총리와 만나 양국 법무 협력과 사법 디지털 전환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6일 팜 자 뚝(Phạm Gia Túc) 상임 부총리가 라오스 콤판 포마타트(Khamphan Phommathat) 부총리를 접견했다.
그는 제7차 베트남-라오스 접경성 사법회의를 계기로 양국 특별관계가 더 강화되길 기대했다.
뚝 부총리는 라오스의 행정개편과 법치국가 건설 과정에서 사법 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며 협력을 당부했다.
양국 법무부는 40년 넘게 협력해왔고, 6월 7~9일 열린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의 방문 성과도 높이 평가됐다.
두 나라는 법·제도 개혁, 사법 디지털화, 전문인력 양성, 접경지역 개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는 제7차 베트남-라오스 접경성 사법회의를 계기로 양국 특별관계가 더 강화되길 기대했다.
뚝 부총리는 라오스의 행정개편과 법치국가 건설 과정에서 사법 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며 협력을 당부했다.
양국 법무부는 40년 넘게 협력해왔고, 6월 7~9일 열린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의 방문 성과도 높이 평가됐다.
두 나라는 법·제도 개혁, 사법 디지털화, 전문인력 양성, 접경지역 개발을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