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은 1억명 이상이 사는 베트남의 하노이(Hà Nội)와 하롱베이(Hạ Long Bay) 등을 아시아의 매력적인 여행지로 꼽았다.

프랑스 일간 르 파리지앵(Le Parisien)은 베트남(Việt Nam)을 자연·문화·미식이 강한 아시아 여행지로 소개했다.

하노이(Hà Nội)는 올드쿼터의 쌀국수(pho), 반미(bánh mì), 에그커피로 대표되는 길거리 음식 천국으로 주목받았다.

하롱베이(Hạ Long Bay)는 안개 낀 수역에 석회암 섬 수천 개가 떠 있는 풍경으로, 1박 크루즈가 최적의 관람법으로 제시됐다.

닌빈(Ninh Bình)은 석회암 절벽·수로·논이 어우러진 '육지의 하롱베이'로 소개되며, 덜 붐비는 자연 휴양지로 평가됐다.

다낭(Đà Nẵng)의 호이안 서안(Hội An Tây) 트라꿰(Trà Quế) 마을과 후에(Huế)·호이안(Hội An)도 역사·체험 관광지로 추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