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총리가 2026년 EU의 수산물 ‘옐로카드’ 해제를 목표로 IUU 불법어업 대응과 VMS·eCDT 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베트남 총리는 4월 25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각 부처·연안 지방에 IUU 불법어업 단속 강화를 긴급 지시했다.

5차 EU 점검 뒤에도 단속·추적·법집행이 미흡해 2026년 ‘옐로카드’ 해제가 지연될 수 있다고 봤다.

정부는 VNFishbase·VNeID 정비와 VMS 설치, eCDT 연계를 올해 6월까지 끝내도록 요구했다.

또 칸호아(Khánh Hòa)·안장(An Giang)·껀터(Cần Thơ)에서 브로커 조직과 해외 불법조업, VMS 끊김을 집중 단속한다.

농업환경부는 월별 보고와 점검을 맡고, 위반 시 부처·지방 책임자를 전면 문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