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페니카대학이 홍콩에서 열린 THE 아시아대학서밋 2026에서 6개 후보를 제치고 리더십·경영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노이(Hà Nội) 기반 페니카대학(Phenikaa University)은 4월 22일 홍콩에서 열린 THE Awards Asia 2026에서 6개 후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번 수상은 베트남의 해당 부문 첫 승리이자, 베트남이 받은 두 번째 THE 어워드(THE Award)로 기록됐다.
심사위원단은 성(Thanh Tây)대학(Thành Tây University)이던 시절 50명 미만이던 학교가 2017년 페니카그룹(Phenikaa Group) 인수 뒤 급변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학교는 5개 단과대학, 100개 프로그램에 3만5000명이 재학 중이며, 교원도 2019년 200여 명에서 2025년 840명으로 늘었다.
학교 측은 이번 상이 혁신·지속가능성 중심의 현대적 거버넌스 구축 성과를 인정한 것이라며 교육·연구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수상은 베트남의 해당 부문 첫 승리이자, 베트남이 받은 두 번째 THE 어워드(THE Award)로 기록됐다.
심사위원단은 성(Thanh Tây)대학(Thành Tây University)이던 시절 50명 미만이던 학교가 2017년 페니카그룹(Phenikaa Group) 인수 뒤 급변했다고 평가했다.
현재 학교는 5개 단과대학, 100개 프로그램에 3만5000명이 재학 중이며, 교원도 2019년 200여 명에서 2025년 840명으로 늘었다.
학교 측은 이번 상이 혁신·지속가능성 중심의 현대적 거버넌스 구축 성과를 인정한 것이라며 교육·연구 강화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