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성 인민법원이 2025년 9월 13일, 가족 3명을 살해하고 6백만동을 훔친 38세 응우옌 남 다이 투언을 사형에 처했다.

닥락(Đắk Lắk)성 인민법원은 2025년 9월 13일 38세 응우옌 남 다이 투언(Nguyễn Nam Đại Thuận)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퇴안은 아내와 처가 식구 3명을 살해한 혐의와 강도, 군용무기 불법 사용 혐의가 모두 인정됐다.

사건은 이엔카오동(Ea Kao Ward)과 타인녓동(Thành Nhất Ward)의 주거지에서 벌어졌고, 피해자들은 한 가족이었다.

수사 결과 투언은 마약을 사용한 뒤 망치와 칼을 준비해 오토바이 택시로 이동, 새벽 12시30분께 범행을 저질렀다.

법원은 3명 살해와 미성년자 상해, 50.4백만동 규모 강도까지 고려해 최고형인 사형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