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성 부온마투옷 의약대학병원이 2023년 10월부터 도입한 레이저 담관결석 치료로 100건 이상 시술하며 입원 2~3일, 제거율 95% 이상 성과를 냈다.

닥락(Đắk Lắk)성 부온마투옷 의약대학병원은 2023년 10월부터 경피적 레이저 담관결석 제거술을 시행해 왔다.

퇴원과 재수술 부담을 줄이려는 54세 환자 쩐 타인 H(Trần Thanh H)는 간내 담석 진단 뒤 이 치료를 택했다.

레 딩 린(Lê Đình Linh) 부외과장은 베트남 담석증이 인구의 2~6%에 이르고, 이 중 약 60%가 간에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병원은 지금까지 약 100건을 수술해 제거율 95% 이상을 기록했고, 입원 기간도 2~3일로 짧아졌다.

또 병원은 호찌민시(HCM City)와 하노이(Hà Nội) 전원 줄이기 위해 고난도 기술과 인력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