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Hồ Chí Minh)시가 4월 25일까지 호치민시 북스트리트와 빈즈엉(Bình Dương) 등에서 책 읽기 문화 확산 행사를 연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는 4월 21일 베트남 책·독서 문화의 날을 맞아 독서와 저술을 장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시 문화체육국은 ‘지식이 삶을 바꾼다’(Tri Thức Thay Đổi Cuộc Đời)를 주제로, 호치민(Hồ Chí Minh)시 종합과학도서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독서 습관 자료와 사이공-지아딘-호치민(Hồ Chí Minh)시 관련 희귀 문헌, 점자책이 함께 소개된다.
또한 도(도목) 종이 ‘도의 손길, 베트남의 손길’(Touch of Dó – Touch of Việt Nam) 전시와 수십 차례의 북토크·교류회, 디지털 시대 독서 토론이 열린다.
행사는 4월 25일까지 호치민(Hồ Chí Minh)시 북스트리트와 빈즈엉(Bình Dương),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 등 여러 지역에서 계속되며, 책·기념품은 최대 50% 할인된다.
시 문화체육국은 ‘지식이 삶을 바꾼다’(Tri Thức Thay Đổi Cuộc Đời)를 주제로, 호치민(Hồ Chí Minh)시 종합과학도서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독서 습관 자료와 사이공-지아딘-호치민(Hồ Chí Minh)시 관련 희귀 문헌, 점자책이 함께 소개된다.
또한 도(도목) 종이 ‘도의 손길, 베트남의 손길’(Touch of Dó – Touch of Việt Nam) 전시와 수십 차례의 북토크·교류회, 디지털 시대 독서 토론이 열린다.
행사는 4월 25일까지 호치민(Hồ Chí Minh)시 북스트리트와 빈즈엉(Bình Dương),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 등 여러 지역에서 계속되며, 책·기념품은 최대 50% 할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