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에서 6월 11~14일 ‘토꾸옥 빈옌’ 행사가 열려,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애국경쟁호소 78주년과 인민보안력 80주년을 기념한다.

베트남 공안부는 6월 11일 호치민시(HCM City) 인민위원회와 함께 ‘토꾸옥 빈옌’ 행사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의 애국경쟁호소 78주년과 인민보안력 80주년을 기념한다.

.팜 킴 딩(Phạm Kim Đĩnh) 소장은 시민 모두가 국가안보의 방패와 요새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는 6월 11~14일 전시·체험·대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3일 갈라와 사진·유물 전시가 핵심이다.

.사이버보안 벽, 범죄수사 체험 등으로 치안 인식과 온라인 안전을 높이고, 참전용사와 유공자도 예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