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출범 한 달 만에 2026 인도주의의 달이 7,620억동을 모아 전국 57만8,800여 명을 지원했다.
베트남 적십자사(VNRC)는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 인도주의의 달을 출범 한 달 만에 7,620억동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30개 성·시와 1,117개 면·동이 참여해 전국 동시 ‘인도주의의 날’을 처음 시행하며 규모를 키웠다.
각급 적십자 지부는 5만7,5000여 명을 돕고 3,990억동 상당의 지원을 집행해 생계·의료·시설 복구를 병행했다.
또 헌혈 프로그램으로 혈액 15만6,406단위를 확보하고, 장기·조직 기증 등록 942명과 안전교육·응급처치 훈련도 진행했다.
부주석 브 응우옌 루(Vũ Thanh Lưu)는 자원이 투명하게 쓰이도록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강조했다.
이 캠페인은 30개 성·시와 1,117개 면·동이 참여해 전국 동시 ‘인도주의의 날’을 처음 시행하며 규모를 키웠다.
각급 적십자 지부는 5만7,5000여 명을 돕고 3,990억동 상당의 지원을 집행해 생계·의료·시설 복구를 병행했다.
또 헌혈 프로그램으로 혈액 15만6,406단위를 확보하고, 장기·조직 기증 등록 942명과 안전교육·응급처치 훈련도 진행했다.
부주석 브 응우옌 루(Vũ Thanh Lưu)는 자원이 투명하게 쓰이도록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