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5월 1일 연휴를 앞두고 베트남 여행객들이 비용 절감과 유연한 일정에 맞춰 다낭(Đà Nẵng)·닌빈(Ninh Bình) 등 근거리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VITM 2026에서 4월 30일 연휴를 앞두고 자유여행 상품 예약이 크게 늘었다.

여행객들은 항공·호텔을 묶은 상품으로 비용을 줄이면서도 일정은 직접 짜는 방식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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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리테일센터의 팜 반 바이(Phạm Văn Bảy)는 부스에서 약 1,800건을 접수해 300억 동(VNĐ30 billion)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국내여행이 45%, 해외여행이 55%를 차지해 수요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