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5월 30일 개막한 DIFF 2026은 8개 국가·지역 10개 팀이 참가해 7월 11일까지 불꽃 경쟁을 펼친다.
응우옌 마인 훙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5월 30일 개막식에서 DIFF 2026의 주제를 ‘다낭-연결된 지평선’이라 소개했다.
이번 축제에는 베트남, 중국, 이탈리아 등 8개 국가·지역의 10개 불꽃팀이 참가해 국제 경쟁을 예고했다.
개막전에서는 개최지 다낭팀과 디펜딩 챔피언 중국팀이 ‘자연’을 주제로 첫 경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올해 14회째인 DIFF는 Travel + Leisure가 꼽은 세계 9대 여름 축제 중 하나로, 다낭의 관광 매력을 부각한다.
축제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6차례 경연으로 이어지며, 문화·관광·창의성·국제협력을 연결한다.
이번 축제에는 베트남, 중국, 이탈리아 등 8개 국가·지역의 10개 불꽃팀이 참가해 국제 경쟁을 예고했다.
개막전에서는 개최지 다낭팀과 디펜딩 챔피언 중국팀이 ‘자연’을 주제로 첫 경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올해 14회째인 DIFF는 Travel + Leisure가 꼽은 세계 9대 여름 축제 중 하나로, 다낭의 관광 매력을 부각한다.
축제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6차례 경연으로 이어지며, 문화·관광·창의성·국제협력을 연결한다.